• 충북교육청 해양교육원 제주분원, '한라산 탐(探)하라' 연수 운영
    • 한라산 정상까지, 충북 교직원 힐링 연수 제주서 열린다

    •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 제주분원은 도내 교직원의 심신 치유와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한라산을 탐(探)하라!' 교직원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성장과 치유'를 주제로, 교직원들이 한라산 등반과 제주 생태 탐방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동료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수에는 충북교육청 소속 교직원 20명이 참여하며, ▲1일차 금오름 트레킹 및 산악 안전 교육 ▲2일차 한라산 등반 및 '몸풀기 요가' ▲3일차 한담산책로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라산 등반은 성판악에서 관음사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올레길 또는 오름 둘레길 탐방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사전 안전교육과 산악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연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직원들이 제주 자연 속에서 심신의 피로를 회복하고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한편, 학교 현장에서의 협력과 소통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이번 연수가 교직원들이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서의 공동체 역량도 함께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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