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올해 사방댐 5개소 신설
    • 3월 착공, 장마철 이전 6월 마무리

    •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국지적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및 토석류가 하류로 내려오면서 발생하는 각종 산림재해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방댐 신설 사업이 추진된다.

      원주시는 올해 총 12억 5천만 원을 들여 신림면 황둔리, 문막읍 궁촌리, 호저면 광격리, 귀래면 주포리, 부론면 단강리에 사방댐 5개소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공사를 시작해 6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토사와 토석 유출 등으로 기능이 퇴화된 사방댐 3개소에 대한 준설작업을 실시해 저사능력을 높이고, 외관점검을 통해 사방시설의 내부 균열 및 침하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박원호 산림과장은 “장마철 이전까지 사업을 완료해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재 99개소의 사방댐을 설치해 관리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원주시]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