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경찰청, 폭우로 발생한 해양 쓰레기 수거 적극 지원
    • 인천 강화도 외포리에서 해양경찰 70명 해양 정화 활동 벌여

    •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최근 집중호우로 전국에 대량으로 해양 쓰레기가 발생해 인천 강화도에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올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약 1만 1,100톤의 해양 쓰레기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해양경찰청은 해양 쓰레기 수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관계기관을 돕기 위해 인력과 자원을 동원했다.

      이날 오전 인천 강화도 외포리에서 김병로 해양경찰청 차장을 비롯해 신동삼 인천해양경찰서장 등 70명과 수협이 합동으로 폐목재, 생활 쓰레기 등 해상 부유물과 해안에 쌓인 쓰레기 5톤가량을 수거했다.

      해양경찰은 지난 8일부터 방제정 등을 동원해 영산강 하구에서 유입된 목포항 해양 쓰레기 121톤을 수거하는 등 전국 지자체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해양 정화활동에 동참한 김병로 해양경찰청 차장은 “집중호우로 발생한 해양 쓰레기는 선박 안전에 크게 위해가 될 수 있고, 또한 국민의 삶에 많은 불편을 초래한다”며, “해양경찰도 해양 정화와 수해 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해양경찰청]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