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본격 운영
    • 응급실·보건소 협력 통한 신속 대응체계 가동

    •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대전시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기 위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1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는 열탈진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 환자의 응급실 방문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시와 질병관리청, 5개 자치구 보건소, 지역 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10곳이 협력해 운영한다.

      대전시는 폭염주의보 및 폭염경보 발령 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온열질환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를 통해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평년보다 이른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 자주 마시기’, ‘더운 시간대에는 활동 자제하기’ 등 폭염 예방 수칙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온열질환은 예방수칙만 잘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며 “시민들께서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라고 당부했다.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