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 생활의 필수품 도로명주소 홍보 나서
    • 도로명주소 이젠 농촌 농막, 비닐하우스, 컨테이너도 부여

    •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구미시는 지난 3월 20일 관내 해평면 금산1리 새마을 회관을 방문해 지적민원현장방문 처리제 운영과 함께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명주소 홍보에 나섰다.

      시는 20일 농촌지역 주민 고령화로 행정기관 방문에 어려움이 있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물품 배부 및 긴급상황 발생시 구조활동의 위치표시로 활용하는 국가지점번호 등의 주소정보를 안내했다.

      특히 건물의 특색에 맞게 번호판을 자유롭게 디자인하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신청 방법과 농막, 비닐하우스 등의 가설건축물에도 도로명주소 신청이 가능함을 안내하면서, 구미시는 앞으로도 도로명주소를 생활화 하도록 주민 설명회 등을 활용한 대면 홍보와 홍보영상을 송출하는 비대면 홍보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관련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지정보과장은“주소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확대하고 주소정보 시설물의 촘촘한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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