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갑 장관, 택배 4개사 택배종사자 보호조치 점검
    • 과로방지, 산재예방 등 택배종사자 보호조치

    •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2월 9일,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 주요 택배사의 택배종사자 안전.건강 보호조치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설 성수기 안전과 건강 관리, 안전보건조치 개선 등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졌는지 확인하고, 철저한 이행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주요 택배사들은 설 성수기 특별대책과 관련하여, 분류지원인력 6천 명 충원이 약속한 대로 지켜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고, 동승인력 증원, 택배차 증차, 택배기사 배송물량 점검.조정 등 업무량을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주요 안전보건조치 개선도 철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택배기사의 산재보험 적용률을 높이기 위해 대리점과 계약 시 해당 내용을 반영하는 등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택배종사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현장을 만들어달라는 요청을 하기 위해 여러분을 모셨다.”라고 하면서, “택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종사자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한 조치가 꼭 필요하며, 이제는 이러한 조치를 비용이 아닌 투자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라고 당부하였다.

      아울러, “설 명절이 지나고 난 후 과로의 위험이 더 높다는 점에서 설 이후에도 안전.건강 보호에 힘써주실 것”을 요청했다.

      [보도자료출처: 고용노동부]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