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봄 학교 기다려…멀리서 안부 나누는 설 되세요'

    •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이석문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2월 9일 설 명절 인사말을 내고, “웃음과 설렘이 가득한 새봄의 학교를 기다린다”며 “안부는 멀리서, 마음은 가까이에서 나누는 설 명절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석문 교육감은 “새봄의 길목에서 설 명절을 맞는다”며 “설이 지나면 햇살은 한층 따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교육감은 “진정한 봄은 아이들과 함께 온다”며 “떨어진 거리에 아이들의 사랑과 새봄의 희망을 채워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교육감은 “함께하기에 평범한 일상은 꼭 돌아올 것”이라며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설 명절을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휴에도 자신의 삶을 뒤로하고 모두의 안전을 지켜줄 의료 방역 당국과 노동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보도자료출처: 제주도교육청]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