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함께 담그는 장맛이 훨씬 좋아요!
    • 100% 지역농산물을 사용한 메주로 된장과 간장 담아가기

    •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는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우리 장 함께 담그기 체험’에 참여하고자 하는 대상자를 신청 받고 있다.

      공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장이 맛있게 익을 때까지 장독 관리를 해주는 5개의 체험장은 산성동 산성것대메주(윤선혁), 낭성면 옥샘정(전순자), 낭성면 우윤옥장스토리(우윤옥), 북이면 몽농장(이은영), 운동동 돌담농원(최원기) 등 5개 농가다.

      1차 우리장 담그기 체험은 이달 18일부터 21일까지 10시, 13시, 14시 30분에 진행이 되는데 메주를 씻어 항아리에 넣고 소금물을 부은 후에 숯과 대추 등을 넣은 다음 2차 교육이 이루어지는 4월 8일부터 11일까지 1차 숙성기간을 갖게 된다.

      2차 교육에는 메주와 간장을 분리 후 메주를 치대 항아리에 넣고 2차 숙성을 하게 된다.

      2차 숙성이 끝나면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방문해 된장, 간장을 가져가게 된다.

      장 담그는 날짜와 시간은 참여자들이 정할 수 있으며, 메주 1말 기준으로 된장은 약 13kg 간장은 약 6L 정도의 양을 가져갈 수 있다.

      참여 회비는 콩 1말 기준 16만 원, 콩 반 말 기준 9만 원이다.

      체험은 한 항아리에 3~4말을 함께 담그기 때문에 장맛이 훨씬 좋아진다.

      우리 장 함께 담그기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청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알림터에서 참고해 농가의 연락처로 직접 연락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청주시]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