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의원들, 민원현장 방문
    • 좁고 낙후된 농어촌도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 도로 확포장 필요

    •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서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안효돈) 의원들이 해미면의 민원현장을 방문했다.

      2일 산업건설위원회 안효돈 위원장과 이수의 부의장, 가충순 의원은 해미면 소재 기지선(해미면 101호) 인근 지역을 방문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도로시설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수의 부의장은 “기지선은 40년간 버스 통행로로 이용되어 왔으며 현재 7개 마을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지역 주민들은 “이 도로는 버스가 통행하는 길이지만 너무 좁고 낙후돼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 부의장과 가 의원은 “평소 지역 주민들에게 도로 확포장 관련 민원이 자주 접수되고 있다”며 “도로가 들어서고 40년 넘게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효돈 위원장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니 도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불편하고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상황”이라며 “관련부서와 함께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산시의회]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