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신동, 설 대비 방역· 환경정화 실시

    •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익산시 신동 통장협의회는 2일 설날을 앞두고 대학로, 어린이공원, 버스정류장 일원에서 코로나19 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신동 대학로는 학생과 관계자 등 유동 인구가 많아 코로나19에 취약한데다 원룸이 다수 밀집되어 있어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통장협의회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침체된 상가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대학로 상가 주변과 주민들이 다수 이용하는 어린이공원과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조속연 통장협의회장은“코로나19로 불안감을 겪고 있는 주민들과 경기침체로 고통을 받고 있는 대학로 상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통장들이 앞장서 방역과 환경정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익산시]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