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팔복예술공장 입주작가 작품 전시회
    • 팔복예술공장 창작레지던시 입주작가 7명이 회화, 설치, 조각 등 예술작품 선보여

    •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전주시는 방치된 폐산업시설을 재생해 만들어진 팔복예술공장 입주 작가들이 회화, 설치,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22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팔복예술공장에서 ‘팔복예술공장 창작레지던시 3기 입주작가 작품 전시회’를 연다.

      ‘나는 그리운 바다를 편안한 오늘, 번쩍번쩍 헤엄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김성수 △김아라 △박경종 △서정배 △이가립 △이소연 △최빛나 등 팔복예술공장 창작레지던시에 입주한 7명의 작가들이 회화, 설치,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개성 있는 예술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총 작품 수는 76점으로, A동 2층 전시실과 다목적실, 이팝나무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시간당 관람인원을 최대 40명 이내로 제한해 운영한다. 사전예약은 팔복예술공장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작품 전시회를 통해 코로나블루로 힘들어하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여유가 전해져 마음이 치유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예술 작가들간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등 예술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예술교육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복예술공장 이팝나무 그림책 도서관에서는 세계 희귀 그림책과 팝업북 200년사를 소개하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전주시]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