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 “셰익스피어의 고전 명작에 현대적 감성을 얹다”
    • 폴란드 '까로댄스시어터'의 ‘로미오와 줄리엣’이 안성을 찾아온다.

    • 폴란드 시에들체시 시립문화재단의 ‘까로댄스시어터’ 의 2019년 기획공연 ‘로미오와 줄리엣(Romeo & Julia)’이 9월 폴란드 무대에 이어서 11월 20일과 21일 안성시의 관객을 찾아온다.

      무용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서울댄스컴퍼니와 폴란드 시에들체시(Siedlce)의 A. Me. erycki 문화예술센터 내 까로댄스시어터(Caro Dance Theater)간 매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국제 공연예술 교류 프로젝트이다.

      현대적인 접근과 표현방식으로 유럽을 비롯해서 세계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예술감독 겸 안무가인 Iwona Maria Orzelowska의 감각적인 해석,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무용수들이 펼치는 새로운 셰익스피어 불멸의 명작 ‘로미오와 줄리엣’이 환상적인 무용극으로 한국관객을 찾는다.

      특히, ‘월리엄 셰익스피어’의 비극적인 고전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두 나라의 사회문화적인 특성에 맞춰 현대적인 접근과 표현으로 관객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재해석하여 제작한 무용극이다.

      관객은 각 등장인물과의 감정이입을 통해 사랑, 운명, 기회, 이원성 및 시간과 같은 주제가 여전히 삶과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우리의 생각과 관련이 있음을 새로운 접근방법을 통해서 자신을 깨닫고 주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031-660-0665~6)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