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비확보의 가교와 대변인 역할에 최선 다해달라

    •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0월 21일, 세종시에서 중앙부처에 파견근무하고 있는 경북도 출신 공무원 30여 명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0년도 국비확보와 관련, 전국 17개 시도가 ‘소리없는 전장’처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세종시 소재 중앙부처에 파견되어 있는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당면목표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방 차원에서 국비확보는 지역의 미래를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경북도 공무원들이 도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가장 큰 기회이다.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한 만큼 마지막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도의회에서도 집행부를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이에 대해 파견공무원들은, 경북이 처한 어려움을 잘 알고 있으며 각자가 속한 부처에서 도민의 대표라는 각오로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함께 다졌다.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