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산업경제위원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 모색
    • 전라북도 우수상품관 판매장 및 전주 신중앙시장 방문

    • 전북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강용구)는 전라북도 우수상품관 판매장 및 신중앙시장을 방문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전라북도 우수상품관 판매장은 ’92년 9월 한옥마을 내 판매장을 시작으로 전북권 3개소 및 수도권 1개소를 (사)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기업협의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전라북도 내 70여개사의 500여 품목을 판매 중에 있다.

      전주신중앙시장은 전주시청에서 500여m 떨어진 전주 중앙지역에 60~70년대부터 상인들이 하나 둘 모여 자연스럽게 형성된 전통재래시장으로, ’83년 개장한 전주코아백화점과 함께 지역 상권을 주도하였으나,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의 대형유통매장이 들어서면서 이용객들이 대폭 감소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나, (시설현황 : 부지 10,477㎡, 180개 점포, 상인 370명)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시설 현대화, 주차시설 확충 등)*을 통해 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재래시장의 명성을 회복하려고 노력 중에 있다.

      시설현대화 (80억원), 주차환경 개선 (31억원), 포차거리 조성(24억원) 등

      전라북도 우수상품관 및 신중앙시장의 운영 현황을 청취한 후 강용구 위원장(남원 2)은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시설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평근 위원(전주 2)은 “아무리 좋은 물건이라도 소비자가 구입하지 않으면 팔리지 않으므로, 소비자가 상품구매 시 구매하고 싶도록 상품소개 등에 최선을 다 해주길” 당부했고, 최영심 위원(비례)은 “전라북도 상품이 많이 판매되어야 우리 도 경제가 살아날 수 있으므로, 방문하신 손님들에게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전라북도만의 정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 해 주길” 당부했다.

      이번 현지 의정활동을 계기로 농산업경제위원회 강용구 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의원들은 “전라북도의 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전라북도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부분이 있으면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