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평동 착한가게 12곳 나눔의 기쁨 동참
    •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종센트럴병원·더기카레 등에 현판 전달

    •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상근·이재익)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가 21일 착한가게 12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월 3만 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기업)을 말하며,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업종을 불문하고 참여가 가능하다.

      이날 지정된 착한가게는 세종센트럴병원(대표 이영순), 더기카레(대표 금교민), 해들꼬마김밥(대표 엄미주), 메디팜365약국(대표 강명심), SM서문365정형외과(대표 서창문), 아리솔태권도(대표 오민수) 등이다.

      심지디자인(대표 김근수), 우리집 진수성찬(대표 박채률), 해들홈마트(대표 송정복), 황제명태본가 세종점(대표 김홍진), 김가네암소한마리(대표 김형수), 크린토피아 세종해들마을4단지점(대표 오영란)도 착한가게 대열에 동참했다.

      착한가게를 통해 모여진 기부금은 대평동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재익 민간위원장은 “경기침체로 자영업자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데 따뜻한 소식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