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영통구, 하반기 집단급식소 위생 점검 실시
    • 식중독 없는 안전한 도시 조성

    •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집단식중독이 우려되는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하반기 2차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상반기 집단급식소 점검에서 실시한 위생등급평가제에서 위생수준이 열악한 최하위 등급 업소 13개소 및 폐문 등으로 점검이 불가하였던 20개소가 대상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상반기 위생불량업소의 개선여부, 시설 등 환경관리, 개인위생준수, 적절한 공정관리,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행위, 원산지 표시사항 등이며 도마·칼 등 조리도구 등에 대하여도 휴대용세균측정기(ATP)를 이용하여 현장 계측을 병행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단순 일회성 점검이 아닌 위생 불량 업소에 대한 사후관리를 통한 위생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여 식중독 없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