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의회, 태풍 미탁 피해입은 삼척시의회 위문금 전달

    • 안양시의회(의장 김선화)는 14일 집중호우를 동반한 태풍 미탁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삼척시의회(의장 이정훈)를 위로 방문했다.

      이날 위문은 김선화 의장, 정맹숙 총무경제위원장이 함께 했으며, 이번 태풍으로 인명 사고와 주택 침수 등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신속한 피해복구와 이재민 구호에 써달라며 재해구호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은 “삼척시가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게 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피해 상황이 하루 빨리 복구되어 이재민들이 일상의 터전으로 하루 빨리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의회와는 지난 7월 우호교류 협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