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정희시의원, 장애인예산 인상및 종사자 처우개선 관한 논의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정희시 도의원(더민주, 군포2)은 지난 10월 14일 군포상담소에서 군포시 자립생활센터 김성일 사무국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예산 인상 및 종사자 처우개선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관계자들은 “2000년도부터 시작된 자립생활운동이 재활패러다임에서 자립생활패러다임으로 변화를 일으켜 이로 인해 많은 중증장애인들이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당당하게 자신들의 삶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지만 2018년부터 최저임금은 대폭 인상된데 비해 보조금의 인상률은 거의 제자리걸음이라 현재 자립생활센터의 운영상황은 점점 열약해 지고 있다.”고 전하며, “자립생활센터가 확대되고 중증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자연인상으로 지원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정희시 도의원은 “지속가능한 장애인 복지 정책을 고민하고 예산을 포함해서 경기도와 전향적으로 협의 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 ⓒ 신문솔루션 & paper.bstorm.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신문솔루션로고

개인정보보호, 가입약관 | 오시는길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 보호정책

발행인 : 권한상 l 편집인 : 권한상 l 상호 : 브레인스톰(주) l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71 펜테리움 IT타워
전화 : 02-523-6334 팩스 : 02-523-6350 l E-mai : web@brainstorm.co.kr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0000호 l 신문등록일자:1999년 9월 5일
Copyrightⓒ 2014 by 브레인스톰 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