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부산광역시 중구 영주1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22일 2023년‘우리의 일상이 이웃에게도’ 취약계층 영양결핍 우려세대 과일·야채·건강음식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3월부터 12월까지 홀로 어르신, 결식우려 세대 등 총 200세대(회당 20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추진하여 가구별 모니터링 및 서비스 연계를 제공할 계획으로 영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제철 건강음식을 지원하면서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의 건강을 돌볼 예정이다.
장기태 동장은“올해는 사각지대 계층을 적극 발굴하여 더 많은 취약세대에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