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남해군 '농업 산·학협동심의회' 개최

농촌진흥사업 대상자 선정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농촌진흥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 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업 산?학협동심의회’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남해출장소, 경남도립남해대학, 농협중앙회 남해군지부, 농업 관련 기관, 농업인단체 등 총 17명으로 구성된 산?학?관?연 협의체다. 지역 농업 육성과 농업기술 개발 과제의 선정 및 기술보급, 지도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전체 본 회의에서 농업기술, 농촌지원 각 2개의 분야별 전문위원회 위임의 건을 상정하여 원안 가결됐으며, 분야별 전문위원회에서는 35개사업, 37억원의 사업비에 대한 농촌진흥사업 대상자 선정의 건을 상정하여 원안 가결됐다.

위원장인 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오늘 심의회를 통해 확정한 심의 결과를 토대로 지역 여건에 맞는 중점 사업을 육성하고 신규 기술보급 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남해군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