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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구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생활안전체험 및 간담회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울산동구청과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3월 21일 오후 4시 동구생활안전체험센터에서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참가단체 임원 25명과 함께 2023년도 역량강화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동구 생활안전체험센터에서 실제 재난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몸소 체험해보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동구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관내 10여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한 재난대비 특별협의체로써 지역에 특화된 활동과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동구자원봉사센터는 각 참여단체들이 재난현장에서 실질적인 대비태세와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상·하반기 역량강화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하고자 계획하고 있다

울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상 기후로 인해 예기치 못한 재난·재해가 수시로 발생되고 있는 요즘 긴급대처 능력을 갖추는 일은 지자체에 필수사항이 됐다. 이에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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