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창원특례시 동부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즐거운 독서 생활을 위해 신규독서회를 결성해 3월 18일 토요일, 첫 번째 모임을 가졌다고 밝혔다.
초등 4~6학년 대상의 책씨앗 독서회는 ‘행복한 늑대(엘 에마토크리티코 지음)’, 중등 1~3학년 대상의 책나무 독서회는 ‘내 작은 삶에 대한 커다란 소설(수지 모건스턴 지음)’을 주제 도서로 지도 강사와 함께 자유롭게 토론하며 의견을 나누었다.
독서회는 선정 도서를 읽고 전문 강사와 함께 독서토론 및 독후활동을 한다. 책씨앗 독서회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9:30~11:30, 책나무 독서회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11:30~13:30에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초등·중등 독서회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깊이있는 책 읽기로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독서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동부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동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