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내달 4월 초 국제박람회기구(BIE) 현지 실사단 방한을 앞두고 청학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월 20일 '2030 세계박람회'부산 유치를 위한 응원 릴레이에 동참했다.
한종학 위원장은“2030 세계박람회가 부산에서 열리기를 진심으로 염원하고 있으며, 박람회 유치를 위해 청학1동 여러 유관단체들과 힘을 합쳐 주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우리 부산과 영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박람회가 꼭 유치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장지현 청학1동장은“우리동은 통장협의회의 응원을 시작으로 주민과 유관단체가 함께 응원 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우리의 작은 염원들이 하나 둘 모여 2030 세계박람회가 부산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