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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코로나19 등 인력난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 추가 일손돕기 나서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의령군은 코로나19 등 인력난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추가 농촌 일손돕기를 21일 실시했다.

앞서 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농촌 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하여 지난 10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 바가 있다.

이번 추가 일손돕기는 코로나19 관련 외국인 근로자 등 인력 수급이 어려운 농가 등 잦은 우천으로 양파 수확작업이 지연된 11농가를 대상으로 적기에 양파 수확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농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의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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