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충북도, 충북혁신도시 기관 합동 환경정화활동 전개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충청북도 혁신도시발전과는 9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직원과 진천·음성군 직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혁신도시를 찾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기관과 지자체가 힘을 모았다.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상업 구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수거했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관별 담당구역을 정하고 참여 인원을 제한해 접촉을 최소화했다.

충북도 혁신도시발전과는 2019년부터 이전 공공기관, 진천?음성군과 합동으로 명절과 봄철, 장마철마다 환경정화 활동을 정기적으로 5회 실시했다.

김재수 도 혁신도시발전과장은 “혁신도시 인구가 점차 늘어나면서 도시 내 쓰레기도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환경정화 활동으로 주민과 지역 상인이 한마음이 되고, 우리 도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