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장준종 영동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1일‘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캠페인 동참을 실시 했다.
이 캠페인은 12월 행안부 주관으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27일 김영준 영동소방서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한 장준종 영동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군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준종 영동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유기용 한국자유총연맹 영동군지회장을 각각 지목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영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