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창원시는 한독소재R&D센터사업 참여기업 모집 확대를 위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사업설명회는 창원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 2세 경영인 모임인 미래경영자클럽 회원(회장 김도형)을 대상으로 한독소재R&D센터사업을 소개하고 기업 수요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한독소재R&D센터사업은 독일 위탁연구 등을 통해 기업들이 국내에서 해결하기 힘들었던 필요기술을 확보하고, 제품 상용화 사이에 존재하는 기술 애로를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았다.
창원시와 한국재료연구원은 더 많은 기업들에게 사업을 알리고 사업성과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사업설명회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기업방문 등을 통해 관내 기업들에게 필요한 기술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재료연구원 원순호 한독소재센터장은 “능동적인 기술수요 발굴을 통해 기업이 원하는 우수한 독일 선진기술 도입은 물론 한-독 공동연구를 통한 국내 기업의 기술혁신과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0한편, 지난 10월 창원시가 실시한 추진상황 점검 결과 참여 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넥스탑코리아 복합소재 품질측정 자동화 시스템 개발’‘두산중공업 풍력발전기 블레이드 성능개선 및 초대형 블레이드 장착연결부 검증에 관한 프로그램 지원’등의 성과를 통해 기업의 비용절감과 매출액 상승에 도움이 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창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