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중랑구는 영세교회로부터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받고, 중화1동 · 2동의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성금을 배분했다고 밝혔다.
성금 전달식은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김태수 위임목사 등 소규모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고, 성금은 3주간 걸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찾아낸 지역 내 어려운 이웃 50명에게 각 20만 원씩 전달되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영세교회의 따뜻한 나눔 실천을 통해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성금을 후원해주신 영세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세교회는 중화1·2동의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 반찬 지원, 저소득 한부모·청년·신혼부부 성금 후원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중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