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청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괴산운영위원회 소속 4개 업체가 올해 1월부터 청천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해 디딤씨앗통장을 1년간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디딤씨앗통장은 저소득층 아동들이 매월 일정액을 저축하면 정부와 지자체에서 5만원 한도로 같은 금액을 지원해 만 18세 이후 대학 학자금, 주거비용, 기술훈련비용 등 자립 자금을 마련해주는 저소득 가정 아동의 자산형성통장이다.
△라인건설(대표 윤한명) △상원개발(대표 장효조) △소명건설(대표 송석규) △진평건설(대표 최경환) 4개 업체는 디딤씨앗통장을 개설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저축이 어려운 청천 지역아동 4명과 1:1 결연을 맺어 매월 5만원씩 적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라인건설 윤한명 대표, 상원개발 장효조 대표, 소명건설 송석규 대표, 진평건설 최경환 대표는 “디딤씨앗통장이라는 좋은 제도를 통해 저소득 아동의 자립을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관내 아동들이 밝게 성장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입을 모았다.
노현호 청천면장은 “지역 내 기업에서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셔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밝게 성장해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괴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