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을 위한 남북교류협력 특별위원회는 작년 10월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구성?의결되어, 현재 13명의 특위위원이 2021년 10월 22일까지 1년간 활동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부산시는 남북교류협력 사업의 2020년 주요성과와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특히 경제협력, 체육?문화교류, 시민공감대 조성 등 남북교류협력 중점사업 16개 과제 추진현황에 대해서도 보고할 예정이다. 그리고 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의 평화?통일교육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한다.
김광모 특위 위원장은 “이번 업무보고 청취를 통하여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전반전인 파악과 문제점, 나아갈 방향 등을 짚어보고, 코로나19 및 남북교류경색 국면으로 인해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활동에 제약이 많은 상황이지만 시와 의회가 상호 협력하여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부산광역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