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부산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공한수, 민간위원장 조휴정)에서는 내원정사의 후원으로(후원금 300만원)으로“우리 골목은 내가 살핀다.”고독사예방을 위한 특화사업를 시행한다.
1인 중장년층 사회적 고립가구 중 질병 등으로 거동불편한 가구 20명을 동주민센터에서 추천받아 1월부터 4월까지 격주로 6회에 걸쳐 2만5천원 상당의 간편식 키트를 만들어 전달한다.
키트를 전달하게 될 골목살피미는 사회적 고립가구와 1:1 또는 1:2 매칭을 통해 키트를 전달하며 안부확인 후 특이사항이 있으면 동주민센터와 구청으로 알려 주민 사례관리와 서비스연계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구청 복지정책과에서는“2021년에도 골목살피미 활동을 통해 고독사가 예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하였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