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서천군 문산면에서 이달 5일 아기천사가 태어나 문산사랑후원회가 지난 22일 새해 첫 출산지원금을 전달했다.
문산면과 문산사랑후원회는 매년 민·관이 함께하는 출산 장려 사업으로 문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는 출산가정에 출산·양육지원금을 30만 원씩 지원하고 있다.
정해민 문산면장은 “둘째 아이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 아이를 키우는 데 부족함이 없는 문산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구용완 후원회장은 “올해 2021년 우리 문산면에서 첫 아기울음소리를 듣게 되어 기쁘다”며 “아이를 키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하고 아이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남도 서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