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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 위기 극복 성금·화재 피해 아동 후원금 전달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인천 서구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1일 서구를 방문해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성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연합회는 지난 2일 집안 전소로 큰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되어 이날 이웃돕기 후원금 1백만 원도 함께 기부했다.

연합회 박미라 회장은 “오랫동안 코로나19로 피해를 겪고 있는 곳에 작은 힘이라도 되고 싶었다”며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기부된 성금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방역사업에 쓰일 것”이라며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을 위해 어린이집 내 철저한 방역과 개인위생 준수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인천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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