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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방서, 설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영동소방서는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2월 15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었으며, 대책기간 동안 총 6개 분야에서 화재예방대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더욱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위해 ▲판매시설 등 화재취약대상 화재안전관리 ▲소규모 숙박업소 등 취약 건축물 화재예방지도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 화재예방지도방문 등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영준 영동소방서장은 "설 연휴를 맞아 대형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근복적인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군민 모두가 평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영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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