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안양 부안중학교 영어체험센터」는 학생과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에게 영어교육을 제공하여 글로벌 인재육성과 성인들에게 평생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안중학교 영어체험센터는 안양시 재원으로 운영되는 5개의 거점 센터 중 하나로 ▲방과 후 원어민 영어수업 ▲ 방학 중 영어캠프 및 전화영어 수업 ▲성인 대상 영어회화반 ▲ 영어로 진행하는 영어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겨울방학에 대면 캠프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줌(ZOOM)으로 비대면 영어캠프를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하였다.
원어민 교사와 학생 3~5명이 줌(ZOOM)으로 사전에 공지된 주제에 대해 15~25분 정도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고, 시사 뉴스, 온라인 수업의 장·단점, 2021학년도 본인의 계획 등을 영어로 표현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옥 교장은 “학생들이 세계인의 의사소통 도구인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에는 코로나19 지속여부와 상관없이 성인대상 영어회화반 등을 온라인 개강하려고 계획하고 있으며, 자세한 개강 일정 및 방법은 2월 중 부안중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출처: 안양 부안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