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솔루션, 브레인기자] 남해군은 오는 2월 3일까지 ‘보물섬 청년희망 일자리 서포터즈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신규로 3개소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물섬 청년희망 일자리 서포터즈 사업’은 지역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제공함으써 청년들의 실업을 해소하고 민간 업계에도 인력 지원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남해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 취업 청년’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이 있는 중소기업(비영리법인)이다.
참여희망 사업장은 2월 3일까지 관련 서류를 남해군청 지역활성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 아울러 선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10개월 인건비(1인당 월 1,875천원 / 기업자부담 10%)를 지원하고, 읍면지역 등 원거리 근무자에게는 교통비(월5만원)와 취업역량개발비(30만원/1회)를 지원한다.
김행수 남해군청 지역활성과장은 “청년 일자리사업이 사업장의 부담을 덜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어 청년들의 민간취업연계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과 청년근로자들의 양질의 일자리를 찾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남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