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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건설과, 동절기 대비 온천천 생태하천 대청소

깨끗한 아산 만들기 위한 온천천 대청소 진행

아산시 건설과는 11월 12일 동절기를 대비해 깨끗한 아산 만들기를 위한 온천천 생태하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대청소는 가을 동안 떨어진 낙엽과 묵은 쓰레기 등 하천생태환경에 지장을 주는 각종 쓰레기 수거 및 퇴적물을 수거하고, 동절기 대비를 위해 하천 시설물 위해 요소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온천천 생태하천은 초기에 생태기능을 상실하고 악취발생 등 환경오염의 문제를 안고 있었으나, 2015년에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면서 2017년에는 생태하천 복원사업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충남의 청계천으로 불리고 있으며 타 지자체의 견학이 이뤄지고 있는 곳이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대비 하천정화활동 및 시설물 점검을 통해 깨끗한 아산시의 이미지 제고 및 주민들에게 쾌적한 산책로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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