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미)은 10월 23일(수) 지하 재난상황실에서 직원 대상으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사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오는 10월 28일 ∼ 11월 1일까지 5일간 실시되는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기존의 대규모 지진이나 태풍 등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뿐만 아니라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미세먼지 경보발령에 따른 대응 방안, 지진 발생에 따른 건물 붕괴의 복합재난 등 기존의 재난 유형과는 다른 다양한 형태의 재난 상황을 고려한 실질적인 훈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2019년 2월에 발생한 대구 대보사우나 화재 사건 사례를 통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교육지원청 전 직원이 참여 하였으며, 훈련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하여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훈련기획팀(TF)』을 구성.운영하는 등 현장감 있는 훈련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김선미 교육장은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사전교육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이고, 명확한 훈련목표 설정을 통해 각종 재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