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최찬욱)는 21일(월) 제367회 임시회 현지의정활동으로 위원회 소관인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개관식에 참석하고 주요 시설들을 둘러보았다.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1993년 개관하여 노후된 전북 어린이회관을 철거하고, 그 부지에 총사업비 220억원이 투입되어 2017년 9월부터 본격 착공하여 연면적 5,500㎡,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올해 5월 준공된 시설로서 도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주는 전라북도의 대표적인 어린이 체험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환경복지위원들은 건립과정 및 사업추진 경과보고, 개관 퍼포먼스, 제막식 등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개관식의 주요 공식행사에 참석하고, 체험관에 설치된 내부 주요 시설들을 점검하였다.
이날, 현지의정활동으로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개관식에 참석한 최찬욱 위원장은“전국 최고 수준의 복합체험문화 공간으로 어린이창의체험관이 새롭게 개관한 만큼, 우리 도민들이 기대하는 바가 상당히 크다.
어린이 창의체험관은 어린이들이 놀면서 생각하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미래의 주역인 우리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낼 수 있도록 체험관 운영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