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동광초등학교(교장 배진희)는 10월 21일(월)부터 10월 25일(금)까지 5일간 참관을 희망하는 본교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교육활동 공개를 실시한다. 대전동광초등학교는 현재 전교생 인원수 대비 127%(중복포함)의 학생들이 교과 및 특기적성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실질적 사교육 경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
대전동광초등학교는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 및 만족도 조사 결과에 기초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11학급의 소규모 학교임에도 불구하고 2017년 6개, 2018년 8개, 2019년 9개 부서로 개설을 확대하였고 2실의 돌봄 전용 교실에서 1-4학년 최대 3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방과후학교는 교과 관련 프로그램(영어, 독서논술, 과학실험)과 창의력 및 특기 계발 프로그램(로봇과학, 방송댄스, 컴퓨터, 요리), 예체능 관련 프로그램(창의미술, 우쿨렐레) 등의 다양한 영역의 부서를 고루 운영하고 있다. 활동 공개 이후 각 프로그램에 대한 교사와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고, 2학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더 나은 방과후학교 운영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대전동광초등학교 교장 배진희는 “담당교사, 학생, 학부모의 의견을 반영한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프로그램을 선정, 운영하여 돌봄 및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학부모들이 더욱 믿고 보낼 수 있는 대전동광초 방과후학교가 되길 희망한다” 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