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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연수원, 초·중등 교감 행복한 교직생활을 위한 힐링 직무연수 실시


울산교육연수원(원장 안승문)은 초·중등 교감 36명(초등 23명, 중등 13명)을 대상으로 18일부터 19일까지 전남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및 여수 오동도에서 ‘2019년 초·중등 교감 행복한 교직생활을 위한 힐링 직무연수(마인드힐링)’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초·중등 교감을 위한 현장체험 연수로 교직의 만족도를 높이는 자존감 향상과 행복마인드 형성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외부 전문기관의 위탁연수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전문영역에 ▲숲과 힐링, ▲생활 속의 대체의학, ▲음악치유, ▲오동도의 숲 해설 등이 있으며 주제와 어울리는 원격연수 콘텐츠로 ▲행복에도 연습이 필요하다가 있다. 숲 속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숲이 가진 자연경관을 보며 오감을 깨우고 자연으로부터 심신의 안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업무효율을 증대시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안승문 원장은 “이번 연수가 초·중등 교감선생님들에게 행복한 교직생활을 위한 자긍심을 높이고, 숲 속 힐링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소통과 공감의 학교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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