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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환경노동조합 위원장 등 조합원 120여 명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공공재인 물의 소중함과 양질의 수자원은 상류 지역의 희생과 양보, 그리고 책임이 따른다는 점을 널리 환기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국악의 전승과 보전에 힘쓰는 국악예술인을 발굴하고 전통문화 창달에 기여한 국악인들의 업적을 기리고자, TC태창과 대구광역시의 후원으로 ‘2023 팔공사야국악상’ 수상자를 선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운영하는 아트랩범어는 ‘미술점빵 in 범어’를 지하도 6, 7번 출구 앞 미술점빵에서 3월 28일부터 12월 30일까지 연중 운영한다.‘미술점빵’은 대구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아트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미세먼지 등의 대기질을 실시간으로 측정·공개하는 대기환경측정소를 지속적으로 확충·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말 남구 충혼탑 앞 도로변에 측정소 1개소를 신규 설치하
대구시는 3월 27일부터 6월까지 공중이용시설 10개소를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민간 전문가 현장 컨설팅을 시행한다. 대구시의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682개소)은 교량, 터널, 상수도, 판매시설
대구시는 미래 50년을 향한 핵심 정책의 거침없는 추진과 더불어 자유롭고 활력 넘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자율적 직원 혁신모임인 영 솔루션을 확대 재구성하고, 3월 23일 동인청사에서 발대식과 첫 정
지난 21일 대구시는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도서추천단 심의, 시민투표, 도서선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23 대구 올해의 책’ 10권(어린이 3권, 청소년 3권, 성인 4권)을 선정했다. 대구시가 ‘2023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걷기 운동의 장이 마련된다.대구시와 시민건강놀이터는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독려하고자 4월 1일부터 한 달간
대구시는 시정에 대한 더 많은 시민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 위해 2008년 전국 최초로 조례를 제정한 이후, 15년 만에 20일(월) 입법예고를 시작으로 ‘대구광역시 정책토론청구에 관한 조례’ 개정에 나선다.
대구시에서 출향청년의 귀환 경로별 지원에 나선다.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대구시는 5대 광역시(대구·부산·광주·대전·울산) 가운데 2019년부터 매년 연도별 청년유출인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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